[항해일지] 09' 06월 19일 - 최근 근황.
아앗! 마우스가 마우스가 - 상황이 불리해지자 퇴각하는 데옹님 ㅋ

 언제나 그렇듯, 남는 시간은 모의전을 즐겼습니다.  요즘엔 왠지 사람들이 전보다 적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의전 하는 횟수도 줄고, 저도 흥미를 점점 잃어가는거 같아 '아, 사람들이 이래서 유해로 전향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_-;


코브라를 소환하는 STX 주술사 님. +_+

 와.. 대항을 그동안 하면서, 애완동물이라는게 이렇게 소환도 되는건지 처음알았네요. 모르는거 거의 없다고 생각한 배식in 인데.. 한방 먹어버렸습니다. 좋은거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ㅋ


지난달에 있었던, 오스만의 습격입니다.

 길원들과 같이 했던, 오스만습격 입니다. 수탈하면 뭔가 좋은걸 줄거라 예상하고 온갖 몹들을 수탈하고 다녔으나, 결과는 꽝! 선물상자가 몇개 나오긴 했지만, 넷마블에 낚였습니다. 그래도 길원들과 무언가를 함께했다는것에 만족합니다.


5월 배틀캠페인!!

 6월은 아무래도 지금 수에즈칙명과 겹치는 바람에, 배켐에 참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_ㅠ) 배틀 캠페인도 재미가 붙으니, 모의전과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풀내구로 싸운다는 점에서 '이정도는 맞아주자' 도 가능하고요 ㅎㅎ 아직 시작못하신분은 후딱 64렙을 찍으시고 배켐 속으로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수에즈 칙명퀘스트!!

 오스만투르크가 신국가로 열리고, 수에즈 운하가 열기위한 칙명퀘스트 중입니다. 생각보다 폴투 유저가 없어서 부캐와 창고캐까지 데리고 군인 칙퀘를 수행했습니다. 중갤리스 10대!! 대포가 아프긴 하지만 생각보단 할만했어요 ㅎㅎ


포술가의 포술MAX 가 16랭으로 +1 되었다.

 이번 패치로 각각 전문스킬이 +1 된 직업군이 있더군요. 포술가는 포술이 16랭으로 올랐다길래, 지겨운 칙퀘를 잠시 미루고 웰렘스타트로 버커를 잡으러 갔습니다. 웰렘안에서 파는 상점용 장비를 착용하고 집중장전 전열로 주차후에 랭작하니 시간당 약 2000점의 숙련도를 얻더군요 ㅎㅎ 뭐 여튼 깔끔하게 12시간 달려서 끝냈습니다.





☆ ̄  Enjoy !! Online Life !!   _。





끝없는 바다의 항해기록 ... ( http://aresbs.egloo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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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배나온상인 | 2009/06/19 14:51 | 『 항해이야기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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